
일단............ 안무가 곁들여진 Wanna는 굉장히 좋았다. 뮤비에서 볼 때는 좀더 동작이 컸던 느낌인데, 무대에서 볼 때는 좀 동작들이 작아진 느낌? 그렇다고는 해도 굉장히 좋았다. 단순히 곡만 들었을 때는, 안타까움을 금치 못했는데, 안무가 섞이니 이렇게 마음에 들게 변하는구나. ㅠㅠㅠㅠㅠㅠ
아니, 그보다 얘기 하고 싶은 것은 바로 미스터. Wanna보다.... 미스터가 더 끌렸다. 왜일까. (....) 훨씬 더 느낌이 좋았다고나 할까? 게다가 승요니의 열창. 일단 멋지고, 중간에
흠흠. 여하튼 너무 좋았습니다. 지금은 쇼음중이 하고 있으니, 곧 카라가 나오겠군요. 오늘도 기대!




덧글
열혈이.. 2009/08/01 17:27 # 삭제 답글
오늘의 음중보고 느낀게...워너의 안무와 코디도 좋았지만...미스터의 안무와 코디에서 혼연일체를 다시 느꼈습니다.
특히..길게 늘어뜨린 멜빵을 살랑살랑거리는 안무...살랑살랑 춤에서.......열광;;;
이..이거!!!단순한 의상컨셉이 아닌..안무를 더 독보이게 하는 코디에 아이템!!!!!!
은근히 의상기믹을 잘 이용하는 안무의 대가이십니다, 카라요정들은;;;
헤르초크 2009/08/02 04:03 #
살랑살랑살랑...... 오오오오....오오오....눈도 살랑살랑......
최희자 2009/08/02 23:10 # 삭제 답글
투에이엠노래참좋당.
헤르초크 2009/08/09 14:04 #
투에이엠이요? 요즘 노래?
최희자 2009/08/08 14:44 # 삭제 답글
카라사진귀엽당.
헤르초크 2009/08/09 14:04 #
예쁘죠^^ ㅋㅋ